경량철골 천장은
건축물 내부의 천장을 지탱하는 구조로
주로 석고보드나 텍스, 알루미늄 패널 등의 마감재와
함께 사용되고 있습니다.
원상복구가 필요할 때
반드시 철골 구조까지 철거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천장의 손상 정도와
원상복구 기준에 따라 마감재만 교체하는 것이
가능할 수도 있을 텐데요!
철골 구조가 튼튼하게
유지되고 있다면 기존 마감재를 철거하고
새로운 마감재를 덧대는 방식으로
복구가 가능합니다.
특히 석고보드나 텍스 천장은
교체가 용이하여 원상복구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간혹 임대차 계약에서는
경량철골 프레임까지 철거하고 기존 상태로
복구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철골 구조 자체는
대부분 건물의 기본 골조에 해당하므로
원상복구 시 마감재만 교체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원상복구를
할 때는 기존과 같은 종류의 마감재를 사용해야
건물주와의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석고보드 천장이었다면
같은 두께와 재질의 석고보드를 사용하고
텍스 천장이었다면 동일한 패턴의
텍스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죠?
천장이 오랫동안 사용되며
수분에 노출되었거나 변형이 발생했다면
마감재만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철골 상태도 점검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녹이 슬었거나
부식이 진행된 경우 추가적인 보수 작업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경량철골 천장의 마감재
교체는 비교적 간단한 작업이지만
정밀한 마감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도움이 꼭 필요합니다.
특히 석고보드나 텍스 교체 후
도장 및 마감 작업까지 고려해 주셔야만
깔끔한 복구가 가능하겠죠?
원문 출처(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ydde9927/223816784154




